동반자가 오뚜기에 뭔가 제안을 했다더니
감사하다며 선물을 보내옴.
라면은 살림에 큰 보탬이 되겠고
계량컵도 마침 필요로 하던 사이즈라 두루 잘 쓰겠다.
오뚜기가 '그나마 괜찮은' 기업이 아니라
훌륭한 기업이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