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시작을 활기차게 하고 계시나요?
저는 새해라고 별다를 것 없이 지내고 있답니다.
겨울은 농한기라고 하지요.
농한기에는 농사일이 바쁘지 않아 겨를이 많다고 합니다.
저는 이번 겨울, 그 겨를을 운동하는 데에 쓰고 있어서
여전히 바쁩니다.
운동이라고 해봐야 80대 노인 맨손체조 수준이지만
해야 할 일 중 1순위로 두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동반자와 같이 볼일 보러 다니고
구석구석 대청소 하고
개들 산책 시간 늘리고
더러 몸이 힘들어 드러눕기도 하고...
그렇게 농한기에도 바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