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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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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
사랑하라. 한번도 사랑하지 않은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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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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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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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거 Jang
ACHIEVE 대표, [퇴사학교] 창업가, [퇴사의 추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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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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