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seogwipo-si/223746986864
1코스 걸은 이바구는 서귀포시청 서포터스로 작성한 포스팅이다.
내용 중 껄끄러운 부분(시정방향 혹은 올레센터에 누가 될 경우)은 편집실에서 일부를 자체 삭제해, 글이 중간에서 툭 끊기기도 한다.
위 포스팅도 두번째 연에서 "처음 계획과는 달리 그 생각이 떠올라 은연중 올레길을 기피하게 되었지요." 부분이 그런 예다.
본래 원고에선 그간 발생한 올레길 사건 사고 예가 들어있었다.
올레길에서 실종된 어머니를 찾습니다, 란 현수막을 이삿짐 옮기자마자 일호광장에서 본 느낌과 올레 1코스 산중에서 발생한 사건 리뷰가 요약됐던 것.
그 부분이 빠져 글 연결이 부자연스럽게 돼버렸다.
해서 올레 2코스는 브런치에도 실었다.
원본 그대로.
내 글에 무단으로 누군가가 첨삭을 할 경우 그 기분이란....
https://brunch.co.kr/@muryanghwa/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