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찻잔에 새까만 커피를 천천히 따랐다.
온통 하양이었던 것이 검게 차오른다.
티 없이 맑고 아름다운 검은 커피가 하양과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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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25년 1월, 신인문학상 공모전에 응모하여 수상했습니다.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사명감을 갖고 좋은 글을 세상에 내놓기로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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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넘기는 순간 암을 넘기다>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