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을 쓴다고 인생이 드라마틱하게변하진 않는다

한권의 종이책을 내면서 느낀것들

by 지혜

2022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원치 않는 삶이 아닌,

원하는 삶을 디자인하다보니

조금은 다른 삶을 살고 있다.


글을쓰며 원하는 업을 살아보자.
그리하여 나는 과감하게
단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다양하게 실행하며 나아가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종이책 작가가 되는 것이었다.


3년만에 책 한권이 나왔다.
매우 자랑스럽고 뿌듯한 순간.

그렇다고 하여 나의삶,
나의 태도가 나의 하루는
예전과 달라지진 않았다.

오히려 다시 2022년
초심의 마인드로 돌아간 상태다.


다시 신발끈을 매고

지금 내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하는지

나를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는 새벽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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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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