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은 오늘도 예쁨

춘천이니까

by 앤의 초록책방

아~ 혼자 보기 너무 아깝다.

비 온 뒤 맞이하는 아침공기는 달다 못해

청포도 맛이 난다고나 할까^^


매일 보는 풍경,

매일 걷는 산책길,

매일매일 안겨주는 선물 같은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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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돌담에 묻은 세월의 흔적

그 위의 노란 금계국은 누가 심지 않아도 알아서 예쁨 뽐내기!

나는 저 벤치에 앉아 가끔 시를 쓴다.

이렇게 예쁜 길을 매일 걷는데 시가 나오지 않는 것이 이상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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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매거진 '춘천을 사랑한 여자'에 내가 찍은 예쁜 사진을 올려봐야겠다.

예뻐 죽겠어가 아닌 예뻐서 살맛 나는 춘천의 모습이 펼쳐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