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때에 만나
적당한 온기를
나누게 되었으면 좋겠다
마음에 드는 반팔티가
조금씩 해지면
겨울 잠옷 되듯이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