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와 당신

생각 가지치기

by 아론

자라나는 생각들의 모난 가지들을

날이 시퍼런 가위로 잘라낸다

오래되고 낡은 얼룩들은 쉬이 떨어진다


딱딱하게 굳어 염증으로 가득한 잎사귀와

아쉬움과 그리움으로 돋아난 새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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