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적당했으면 좋겠어.
보기에는 좋으나, 맞으며 지나가기에는 많은 눈이 아닌
쌓이지 않을 진눈깨비 같은 날들이 가득할지라도.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