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타지 않는 편이지만,
가방에서 겉옷을 꺼내 입었다.
반팔로 다니면, 나 혼자만 여름에 남아있는 것 같아서.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