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깨달음
욕심
by
아론
Jan 13. 2025
아래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그만 열심이어도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것도 욕심이겠지만.
keyword
글귀
공감에세이
글쓰기
3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아론
소속
삼성전자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구독자
118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물드는 사람
비겁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