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와 당신
준비
by
아론
Dec 30. 2024
아래로
버스에 탔다면, 늦지 않으려고
일찍 나와 기다린 5분, 10분이 아깝지 않을 테니
착실히 준비하자.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글쓰기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아론
소속
삼성전자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구독자
109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흐르는 강물처럼
사람을 알아간다는 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