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얼어붙은 빙판이 녹아,
어떤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 같다.
그 안에 평화가 있을지, 전쟁터가 있을지는 겪어봐야 안다.
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