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나를 잘 키우는 법.
우리는 ‘나’ 라는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 꼼꼼하게 세수를 시켜주고
건강한 음식으로 아침밥을 챙겨주고
잘 세탁 된 깨끗한 옷을 입혀주고
집을 나서기 전에는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오라며
아낌 없는 격려를 해줘야 한다.
힘든 일을 마주했을 땐,
성장의 계기로 삼으라는 격려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할 땐,
남 눈치 보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라는 격려를.
또한 늘 몸에 좋은 활동들과
마음에 좋은 생각들을 심어줘야 한다.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는 위로와 함께
피곤했을 몸을 따뜻한 물로 씻겨주고
애정 어린 식사를 대접해주며
충분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편안한 잠자리를 마련해줘야 한다.
그렇게 사랑을 받고 자란 ‘나’ 라는 아이는
그 사랑을 타인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우리는 ‘나’ 라는 아이를,
그 누구도 아닌
‘스스로’ 잘 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