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
그녀는 책 한 권을 찾고 있어요
한 손에 잡히는 손바닥만 한 책, 주머니 넣고 다니다가 아무 때나 펼쳐볼 수 있으면 된다고 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불을 덮어쓰고도 오한이 느껴지고, 머릿속이 터질 듯 슬픔이 오면 꺼내볼 책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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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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