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29일 (수)
클라이밍을 그만두고서 어떤 운동을 할까 고민하던 중에
마침 집 근처에서 다시 재오픈을 하는 피트니스 센터가 있어서 상담을 받았다.
재오픈 이벤트가 꽤 괜찮았는데, 실제 들어가서 내부 견학을 하니까 정말 넓고 시설도 좋았다.
그래서 등록을 하기로 마음먹고 운동 전용 신발을 하나 구입했다.
이 신발이 너덜거릴 때까지 한번 해보는 거다! 아자! 빠샤!
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