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6월 30일 (목)
사진일기가 마지막으로 쓰는 글입니다.
학교 다닐 때처럼 밀려서 쓰기는 했지만 2021년 12월부터 계속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6개월 동안 쓰다 보니까 라이킷을 눌러주시는 분들, 구독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신기하고 감사한 마음 한가득 이었습니다.
지금 예정으로는 좀 더 휴식을 가지다가 아주 가끔씩 글을 올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있지만
당분간은 제 개인 일에 집중하다가 9월 추석 이후에 글을 다시 쓸까 생각 중입니다.
사진 한 장 덩그러니 올리고 짧은 내용 위주였지만
재미있게 봐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저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다시 한번 제 사진일기를 봐주신 분들이 계셨다면,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쉬고 다른 장르의 글을 올리도록 해볼게요.
그래도 사진일기니까 사진이 없으면 섭섭하겠죠?
최근에 먹은 망고 파르페입니다.
저는 제 일기를 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2022년 절반을 열심히 잘 보낸 것 같습니다.
다음 글도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