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인이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을 종종 세계관이라고 부른다. 그러한 포괄적 기각은 온 세계를 바라보는 렌즈다. 세계관은 한 개인이 인생을 판단하고 그것을 하나의 응집된 생각의 단위로 이해하고자 시도하는 패러다임이다. 세계관은 기본적인 철학적 질문에 응답한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진실은 무엇인가, 내가 몸담고 사는 세상은 어떠한가?
시편 98편은 하나님의 의로운 통치를 축하하기 위한 제왕시다. 시편 93-100편은 모든 땅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높은 곳에 좌정하심을 찬양하는 제왕시다. 시편 98편은 각기 세 절로 된 ㅣ세 개의 연으로 총 9절이다. 하나님의 세 가지 측면을 찬양하는데, 구원자로서(1-3절), 주권자로서(4-6절), 심판자로서(7-9절). 모든 백성이 이 세 가지 진리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예배는 단순히 일주일에 한 번 주님을 찬양하는 행위 이상의 것이다. 온전한 의미에서 예배는 지속적인 생활방식, 자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매일 매 순간을 포괄하는 삶의 방식과 관련이 있다. 한 인간의 삶은 지속적인 예배가 되어야 하며, 항상 자신이 하는 모든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려야 한다. 그는 일상 속에서 반드시 불러야 할 찬양의 노래가 있어야 한다.
찬양은 노래 일뿐 아니라, 삶이어야 한다. 구원받은 자의 삶의 방식이 바로 찬양이다. 주의 인자와 성실을 경험한 주의 백성들은 마땅히 자신의 삶의 장에서 주를 ㄷ람은 인자와 성실이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 의와 공평이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 우리는 찬양하는 대로 살 것이다. 찬양의 내용이 우리의 삶의 태도와 질, 방식을 결정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