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북 김광영
한 사람과 함께 게임으로 놀아주기
한 사람을 위해 책 읽어주고 질문하고 경청하기
휴먼북의 매력이 한 사람을 위해서도
달려갈 수 있다는 것
밭개마을센터에서 구독자를 만나다
"우리는 순간이 꼬리를 물고 들어왔다 텅빈 채 남겨진 길거리가 아니다.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 _ 인문학연구소공감 대표 김광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