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나후아또 맛보기

그렇게 멕시코

by 상현


어젯밤의 영향인지 나름 괜찮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호스텔에서 챙겨주는 괜찮은 아침으로 시작.

미라 박물관을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Panoramica라는 길로.

1시간 조금 못 되는 길이지만 풍경들 보는 맛으로 구경했다.

센트로를 통해 돌아와

숙소에서 밤이 되길 기다린다.

혹시 같은 방에 한국인이 체크인 하진 않을까 기대하면서.


미라 박물관 -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미라를...
미라 박물관 - 이렇게 어린 미라도 있다.
미라 박물관 - 심지어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 상태의 미라까지
색감이 좋은 과나후아또 골목들
한인식당 Somos Coreanos - 내일은 저기서 밥을 먹어야지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내 기분을 풀어준 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