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멕시코
어젯밤의 영향인지 나름 괜찮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호스텔에서 챙겨주는 괜찮은 아침으로 시작.
미라 박물관을 가기 위해 길을 나섰다.
Panoramica라는 길로.
1시간 조금 못 되는 길이지만 풍경들 보는 맛으로 구경했다.
센트로를 통해 돌아와
숙소에서 밤이 되길 기다린다.
혹시 같은 방에 한국인이 체크인 하진 않을까 기대하면서.
별일 없이 산다고 생각했습니다. 별일 없다고 느꼈던 것들을 별일이게끔 만들고자 합니다. 별일 없는 삶이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