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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그 날 그 곳
트리니다드 모습들
by
상현
Sep 19. 2017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곳곳을 잘 둘러보면 사진찍기 좋은 동네다.
동굴 속에 만든 클럽, Ayala
낮과는 다른 분위기의 골목
비밀의 우체통 Buzon de Secretos
LCB박물관에서
깐찬차라 한 잔 마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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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트리니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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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
별일 없이 산다고 생각했습니다. 별일 없다고 느꼈던 것들을 별일이게끔 만들고자 합니다. 별일 없는 삶이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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