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해변에서 혼자
마츠야마, 시모나다 해변
by
시니박
Dec 20. 2019
크레파스로 그림
시모나다 해변에서 밤 기차를 기다리며.
파도소리조차 나지 않는 해변의 작은 역에서 시내로 가는 마지막 열차를 기다립니다.
여행을 떠나오면서 복잡했던 마음을.
조용하고 한산한 이곳에서 정리하며-
시간과 공간이 모두 멈춘듯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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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일러스트
여행일기
Brunch Book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01
즐거운척하기 힘든 적. 누구나 있잖아요
02
밤의 해변에서 혼자
03
낮에 해변에서 혼자
04
낯선 곳에서 비를 맞다
05
귀여운 지붕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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