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해변에서 혼자

마츠야마, 시모나다 해변

by 시니박
크레파스로 그림


시모나다 해변에서 밤 기차를 기다리며.


파도소리조차 나지 않는 해변의 작은 역에서 시내로 가는 마지막 열차를 기다립니다.


여행을 떠나오면서 복잡했던 마음을.

조용하고 한산한 이곳에서 정리하며-


시간과 공간이 모두 멈춘듯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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