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해변에서 혼자

후쿠오카, 모모치 해변

by 시니박
크레파스로 그림


이곳은 모모치. 모모치 해변입니다.

시모나다의 밤과는 다른 분위기.


인공해변인지라 파도가 모래를 휩쓸어도 그 자리가 남아있지 않다.

보이기에는 정말 자연의 바다 같은데 찰나의 순간에서 티가 나나 다.


시모나다와는 달리 북적북적한 분위기.

시모나다의 해변은 파도가 치지 않았지만 모모치는 파도가 친다.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내 마음도 아이가 되어버다.

이전 02화밤의 해변에서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