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해변에서 혼자
후쿠오카, 모모치 해변
by
시니박
Dec 21. 2019
크레파스로 그림
이곳은 모모치. 모모치 해변입니다.
시모나다의 밤과는 다른 분위기.
인공해변인지라 파도가 모래를 휩쓸어도 그 자리가 남아있지 않다.
보이기에는 정말 자연의 바다 같은데 찰나의 순간에서 티가 나나
보
다.
시모나다와는 달리 북적북적한 분위기.
시모나다의 해변은 파도가 치지 않았지만 모모치는 파도가 친다.
시끌시끌한 분위기에 내 마음도 아이가 되어버
린
다.
keyword
여행일기
드로잉
일러스트
Brunch Book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01
즐거운척하기 힘든 적. 누구나 있잖아요
02
밤의 해변에서 혼자
03
낮에 해변에서 혼자
04
낯선 곳에서 비를 맞다
05
귀여운 지붕
도시소녀의 시골 유랑기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2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낯선 곳에서 비를 맞다
다음 0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