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단점은 흔한 얼굴처럼... 너무 흐리멍텅한 취향이 아닐까. ㅜㅜ
나 너무 밍숭맹숭한 스타일인 것 같아서,
내 취향과 스타일을 확실히! 하기로 했다. =_=
이때까지 읽어온 많은 책들 중에서 내것이다 하고 찜콩 하기로 한 장르는
바로바로
코지 미스테리.
늦여름 집콕 취미로 하기 좋은 독서 장르다.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하기에 좋은 취미가 독서!
짜잔~! 요건 <탐정 전일도>의 별책 부록인 <탐정 전일도 월드로 어서 오세요!> 크으 짱짱!
내 방에서 내 테이블에서
할머니가 주신 찻잔에 티를 우려서
크레마로 다운 로드 받아 읽었다.
내사랑 크레마♡
크레마 예찬자가 바로 나다.
종이책도 좋지만, 크레마는 너무 짱이다. 휴대성과 편리성!
이건 본격 코지 미스테리 소설집
<탐정 전일도 사건집> 을 초코드리즐 잔뜩 뿌린 아이스초코와 함께 읽은 시간을 사진으로 기록한 것.
초코매니아인 나.
그리고 <탐정 전일도 사건집> 개꿀잼이다.
짜잔~!
요 책은, 일하던 도서관에서 대출해 본
<아무튼, 스릴러>.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이다혜 기자님께서 쓰신 스릴러 장르에 관한 책이다.
꺄오~~~~~~~~~~~~~~~~~~~~ 넘 좋아!!!!!!!!!!!!!!!!!!!!!!!!!!!!!!!!! 대박!!!!!!!!!!!!!!!!!!!!!!!!!!!!
이다혜 기자님의 위트 쩌는 글투가 넘나 찰지다.
스타벅스에서 읽다가 인증샷 찍어봄.
여기서 갑툭튀, 내가 짱짱 좋아하는, 벤엔제리 아이스크림.
'넷플릭스앤칠' 맛 먹어보고싶었는데, 없어서 그냥 요걸로.
역시 맛있는건 비싸 ㅠㅠ
암튼 휴가때 요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장르소설 읽으면 개꿀각.
그냥 양갈래로 땋은 머리 인증샷.
옛날에 알바하던ㅅ ㅣ절에.
요것도.... 좋아하는 티셔츠에 좋아하는 양갈래 머리 하고.
엄마가 넷플릭스 중독자이시라서,
요번 여름부터 가을까지는 장르물 독서와 넷플릭스 보기로 나야겠다.
아마 코로나때문에 겨울까지 이 취미로 버틸 수 있을 듯.
울엄마는 <종이의 집>, <슬기로운 의사생활>, <사랑의 불시착>, <비밀의 숲>을 좋아한당.
엄마가 강추하는 드라마들 다 보려면 시간이 많아야 하는데,
나는 낮잠이 더 좋아서... ㅜㅜ 엥. ㅠㅠ
암튼 낮잠 좀 줄여서 재밌는거 많이 봐야지.
일기가 산으로 갔는데, 아무튼... 뭐 ... 되도록 즐겁게 계절을 나자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