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플레이리스트

by blue

https://www.youtube.com/watch?v=PLKLcfsH4ns


믿고 듣는 샘김의 "향기"

샘김은 쉽게 부르는데, 막상 내가 부르려면 어려운 노래. 가사도 정말 좋고, 멜로디도 좋고... 음색도 찰떡이다.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감성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hGSOh1TYv14


크러쉬 - "어떻게 지내"

원래 크러쉬 "가끔" 너무 좋아했었다. 백예린 커버 곡도 한때 계속 반복재생하여 들었었는데... 크러쉬가 너무 유명해지지 않길 바라는 심정...


https://www.youtube.com/watch?v=D1PvIWdJ8xo


아이유 - "블루밍"

외출할때 기분 내기에 좋은 곡. 상쾌하다. 연애세포도 되살아 나는 것 같아! :)


https://www.youtube.com/watch?v=hLQl3WQQoQ0

아델 - "Someone like you"

집에 돌아오는 길, 버스 안에서 가사를 되새기며 듣는데 인생철학자 될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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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Lauryn Hill, Jurassic 5, LeAnn Rimes, Sting, (멜론의 우연한 추천으로 발견한 여신) Erykah Badu 등을 들었는데 요 뮤지션들은 가사를 잘 몰르구 그냥 배경음악으로 흥을 탔던 것이라 적을 말이 없네...

아무튼 에어팟을 사고 내 삶의 질이 1 개선되었다고 느낌. (그러고보니 아빠의 아이패드도 유튜브 보기에 딱 좋더라..) 서울재즈페스티벌 너무 가고 싶다. 로린힐님 다시 안오시나 잉... 선선한 날씨와 좋은 사람들, 맥주, 그리고 알흠다운 음악들! 봄아 얼른와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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