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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홍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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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프
극장문을 나서며 시작되는 영화에 관한 긴 수다들. 그 영화 어디가 좋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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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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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필록
philog 이야기를 사랑하다/筆錄 붓으로 기록함 두 가지 의미를 지닌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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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파고
사고로 얼떨결에 자가격리를 시작한지 306일째다. 시간이 너무 많아져 인생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다. 그 의미를 글쓰기로 담아보려고 한다. 영상물의 원고를 쓰는 일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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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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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
자매가 함께하는 바느질과 그림 공방 풍요하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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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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