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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육아기
18화
[작은 말] 아침 산책을 가자고 했더니
8/4/2020
by
플루토
Oct 2. 2020
아침 산책을 가자고 했더니,
"그럼 나 배고플 수 있으니까 차에서 먹게 간식 가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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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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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말] 3년 인생에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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