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연구원의 메모장_#5

일상에서 바라보고 느낀 메모장을 공유합니다.

by 조민영


1. 높이조절 키오스크

높이 조절이 가능한 키오스크 _ 바나프레소

드디어 나왔습니다. 높이 조절이 한번의 버튼으로 쉽게 조절이 가능한 바나프레소의 키오스크입니다.

이제는 휠체어 고객들도 불편하지 않게 키오스크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2. 세심한 화장품 용기

잔량 표시를 알려주는 라네즈 용기

불투명한 용기를 사용하게되면 안에 있는 내용물이 어느정도 담겨있는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심미적인 부분을 위해 불투명하게 한다면, 위의 화장품 용기처럼 세심한 배려의 표시가 좋은 예시가될 것 같습니다.

라네즈 브랜드의 어느 화장품에서,


3. 듀얼 기능의 거치대

커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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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가전 박람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아이템입니다. 한면은 TV거치대이고 돌리면 다양한 소품들을 걸어두거나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신합니다.

집안에서 TV를 많이 보지않는 경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커스템_


4. 쓰임이 좋은 받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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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제작일까? 싶을 정도로 쓰임이 좋은 어느 카페의 받침대입니다.

두 가지 맛을 맛볼 수 있는 세트메뉴에 각 설명이 적인 명함 사이즈의 종이가 알맞게 들어갑니다.

한남동 gml_


5. 티켓의 변신

—-

영화를 보고 나니 티켓을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포토카드로 뽑을 수 있었습니다.

각 1000원의 가격을 지불해야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돈을 두번이나 낸 영화티켓입니다

CGV_영화티겟


6. 지나칠 수 없는 키오스크 메뉴

키오스크의 메뉴들은 어쩌면 한번도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장님들의 수고로움이 있어야 수정되겠지요?

여기 카페는 시즌별로 키오스크에 담긴 메뉴 사진과 설명이 항상 기대됩니다.

사장님 더 부탁드립니다.


7. 료의 팬으로써 공간 탐색

ㅇㅇㅇ

필로소피 료님을 좋아합니다! 책도 사서 인증도할 정도로요,

사람이 항상 많아서 매장을 자주 못가지만 안국에 방문한 김에 아티스트 베이커리 웨이팅을 견디고 들어갔습니다.

료님의 글씨들과 그림들이 녹여져있지만 어쩌면 낙서같은 것들이 정갈하게 보여집니다.

안국 아티스트 베이커리_


8. 궁서체지만 하고싶은말은 다 하기

처음에는 오! 전국 대회에서 우승하셨나 보,,,,다?로 웃음까지 주었던 어느 카페의 실내 내부 포스터!

물론 커피맛도 훌륭했습니다.

평택_안정리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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