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수학의 힘

트레바리 <리서치하는데요 시즌6> 에서 나눈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by 조민영

트레바리 <리서치하는데요 시즌6> 파트너로 참여하여 매월 독서모임에 참여하고있습니다.

그 시간속 나눈 대화들과 기록하고 싶은 문장들을 공유합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수학으로 풀어갈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힘’은 복잡한 이 세상을 수학처럼 결과보다 과정의 논리로 자신만의 최적해를 찾아가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당시의 선택도 분명 중요하지만,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후의 내가 어떻게 그 선택을 옳게 증명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국소 최적과 전역 최적 사이의 거리감.

국소 최적은 현재 위치에서는 최적이지만 전체에서는 최선이 아닌 선택입니다. 전역 최적은 도달 가능한 모든 범위에서 최선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어쩌면 우리는 항상 먼 미래까지 예측 불가하기에 국소 최적만 바라볼 수 있습니다. 현재 자신의 상태가 최고점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라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본인의 그래프에서 현재 어느 단계에서 속해있나요?



완벽보다는 완성

완벽을 추구하다가 완성을 놓친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쩌면 완벽은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 사람마다 완벽을 정의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죠. 완벽은 어떤 상태를 의미하는 걸까요? 책에서 말하는 소확행과 작은 노력들로 확률을 높히는 과정이 더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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