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일 차.

하고 싶었던 일을 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by 마이마르스

'오십부터는 우아하게 살아야 한다'라는 책의 선전에서 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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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즐기는 것, 특히 악기를 연주하는 것은 나를 위로해주는 평생 친구를 사귀는 일입니다.

배우고 싶은 악기가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시작하세요!

5월부터는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취소했던 기타 레슨도 슬슬 시작해보렵니다.

기타 칠 때 가장 행복한 1인.


오늘의 음악은, 한국 시각 19일 오전 9시부터 장장 8시간 넘게 펼쳐진 "One World: Together at home"입니다.

이래저래 말이 많았지만, 이런 의미 있는 행사들이 이어지는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00417_0000997104&cID=10601&pID=10600


https://youtu.be/BzjMqd6KqXg

One World: Together at home - celebrating heroic efforts of community health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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