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깨가 세 번째로 맞이하는 12월이에요. 이번 겨울에도 마트나 길거리에 즐비한 트리를 볼 때마다 "저게 뭐야?"라고 묻는 두깨를 기쁘게 하기 위해 서둘러 트리를 꺼냈어요. 두깨는 이런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알까요?
그리고 엄마가 요즘 좋아하는 반숙을 만드는 이야기도 짧게 담은 두깨네의 하루 이야기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두깨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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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전보다 덜 하긴 하지만 그래도 연말은 뭔가 설레는 마음이 있어요. 아직 산타클로스를 믿고 또 산타 할아버지에게 받을 선물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더욱 그럴 겁니다. 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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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의 장점을 꼽아 보라면 줄줄이 사탕처럼 나올 거예요. 책을 통해 지식을 쌓을 수도 있고 간접 경험을 할 수도 있고, 고민하던 문제의 해결책을 주기도 하고 좋은 습관을 기르게도 해줘요.책의 다양한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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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