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
기상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는 올여름! '와~ 진짜 덥다'는 말이 입에서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하루하루입니다.
이럴 땐 집에서 에어컨 틀어 놓고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 있는 게 제~일 편한데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 입장에선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봐야죠. 집에만 있으면 아이가 너무 답답해하고 솔직히 전기료도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어디 멀리 떠나기도 만만치 않죠. 그래서 새롭게 피서지로 떠오르는 곳이 있으니 바로 에어컨이 빵~빵! 하게 나오는 호텔이나 마트, 쇼핑몰, 박물관 등입니다. 호캉스(호텔로 바캉스)나 마캉스(마트로 바캉스), 박캉스(박물관으로 바캉스), 몰캉스(쇼핑몰로 바캉스) 등의 용어는 이제 더는 낯설지 않죠.^^
실제 엄마 아빠 입장에서 평소 매의 눈으로 이곳저곳을 취재하러 다니는 올리브노트 기자들이, 이 살인적인 더위를 피해 가족과 함께 가기 좋은 시원하고 저렴한 근교 피서지를 살~짝 알려드릴게요. ^^
혹시 그보다 더 좋은 곳이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좋은 건 나눌수록 배가 되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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