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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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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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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경
영국에서 상담가로 살아가며 삶과 회복, 그리고 예술과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글 한 편이 누군가의 마음에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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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an
취미로 글을 씁니다. 보다 따뜻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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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말보다 글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조용히 감정이 머무는 시간,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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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하루
두 아들을 키우며, 나답게 그리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하루를 기록합니다.호치민에서 보내는 소소한 순간과 생각들을 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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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치
인생의 후반전을 시작합니다. 생생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경제적인 독립도 하고싶고, 여유가 생기면 전세계를 여행하고 싶어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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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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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현
나이들며 하나둘씩 빼고 내려놓았던 꿈을 이제는 가슴 따뜻한 글쓰기를 통해 하나씩 더하고 보태볼까 합니다. 서툴고 투박한 펜 질이지만 순수하고 진솔한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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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건축가 김선동의 브런치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소설과 건축에 관한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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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
감성과 기억을 글로 엮는 사람, 해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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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책을 좋아하는 글쓰기 초보. 글을 쓰면서 변화하고 있는 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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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일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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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빗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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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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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진
소설을 씁니다. 기형도와 최승자를 좋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한국과 네덜란드, 두 나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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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W 이안 더불유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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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작가
물고기 에세이 '이게 다,물고기 덕분이에요' 출간(26.1월), 네이버 인플루언서, 펫 영상 크리에이터, '1000일 쓰기' 도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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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
세월이 묻는 질문에, 이제야 조용히 답하면서 글을 시작합니다. 서랍 속 낡은 일기장은 젊은 내가, 중년의 나에게 말을 건네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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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A publisher who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personal experience, social structure, global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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