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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운이 좋았는데 그걸 몰랐다. 내 마음을 꾸리기 위해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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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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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안녕하세요? 브런치에서 활동하고 있는 KE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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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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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지독할 정도로 성실한 기록자, 삶의 결이 고운 사람, 자신만의 문체를 찾으려는 구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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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일본 취직·창업·유학, 10년 현지 생활과 30년 한일 무역. 회의실과 술자리에서 몸으로 찾아낸 일본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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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당신의 평화는 회사의 승인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직장이라는 정글에서 나를 지키기 위해 부처님 말씀을 '거꾸로'읽기 시작한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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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자
당신의 생각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나는 사람을 바꾸지 않는다. 다만, 스스로 열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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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펜
작가는 자연과 사람, 과학과 철학, 문화와 예술을 생활에 융합하여 기성에 반항하고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고 싶어 안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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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
Aurora in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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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 상선
삶의 얼룩을 잉크 삼아 쓰고, 젖은 슬픔을 햇볕에 말려 다정한 안부로 건네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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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산 캘리그래퍼
1989년 4월 12일에 처음 붓을 들기 시작하여 오늘도 붓과 씨름하는 서예가, 캘리그래퍼입니다. 대한민국전서예대전 초대작가, 부산 서예 공모전 다수 특선, 입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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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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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소리
공연을 좋아합니다. 그 안에서 사람을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공연을 보고, 공연안에서 마음을 찾아내 기록하는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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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생활밀착형 철학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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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글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기에 글을 사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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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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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오랫동안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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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창
루마니아 문학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 중, 문학, 철학, 신화 속에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양한 비전(秘傳) 지혜에 관한 글을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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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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