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의 열기와
그대의 호흡
그림처럼 그려지는
매혹적인 모습과
눈앞에서 펼쳐지는
끝없는 이야기.
심연에 남겨진
여백과 함께
마음을 향해
흘러갑니다.
불규칙한 선들이
빠르게 움직이고
다가오는 빛—
그대는 아름다워서
이 무대 위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