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by
수많은 별
Mar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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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기
싫었던 우리
모래향이 나는
창가에 기대
입술에 남은
소금 머금고
출렁이는 낯선
바람맞으며
저 밤하늘을
향해 올라가
말없이 풍경에
빠져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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