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바다

by 수많은 별



지나온 시간들이

흩어진 꿈과 함께


별이 되고 글이 되어

내게로 돌아옵니다.


젖은 눈가에 잠시

그대 일렁이고


금빛 모래가 바람에

넘실거립니다.






월, 목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