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바다
by
수많은 별
Mar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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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이
흩어진 꿈과 함께
별이 되고 글이 되어
내게로 돌아옵니다.
젖은 눈가에 잠시
그대 일렁이고
금빛 모래가 바람에
넘실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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