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하기가 무서울 때

내 안의 두려움 잠재우기

by 손더 Sonder

무언가 간절히 바라며 하다 보면

두려운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나는 잘 하고 있는 건가, 이게 잘 될까 등 여러 생각이 들면서.

어쩌면 우리가 시작한 일을 잘 끝내지 않는 것도

게을러서라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끝내서

결과를 보는 게 무서워서 인지도 모른다.
생각했던 것보다 시시하고 별 볼일 없을까 봐.

이럴 때 혼란스러운 마음을 잠재우는 방법은
지금 두렵구나, 하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그리고 그 간절한 무언가를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한 걸음 내딛는 것.

그러니 부디 그대도 힘내길, 행운을 빌어요 :-)



♥ 좋아요/구독은 힘이 된답니다!


* 작가와 더 소통하기: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my_ringring_

* 카톡에서도 편하게 보기: 카카오뷰 https://pf.kakao.com/_GDQfb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은 좀 흔들리고 피곤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