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하기가 무서울 때
내 안의 두려움 잠재우기
무언가 간절히 바라며 하다 보면
두려운 마음이 들 때가 있다.
나는 잘 하고 있는 건가, 이게 잘 될까 등 여러 생각이 들면서.
어쩌면 우리가 시작한 일을 잘 끝내지 않는 것도
게을러서라기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끝내서
결과를 보는 게 무서워서 인지도 모른다.
생각했던 것보다 시시하고 별 볼일 없을까 봐.
이럴 때 혼란스러운 마음을 잠재우는 방법은
지금 두렵구나, 하고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그리고 그 간절한 무언가를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한 걸음을 내딛는 것.
그러니 부디 그대도 힘내길, 행운을 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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