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걸어가는 길
혼자 걸어가는 길이
힘든 여정의 길인 것은 분명하다.
아주 힘든 일을 걸어가는 것은
엄청난 모험심과 끈기 자신감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 길을 걸어가다 보면,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될 수도 있는 좋은 멋진 만남의 기회가 되기도 하고,
그 길 위에서 나는 흔들리기도 하고,
아주 나약하고, 약한 존재가 되기도 하지만,
나는 그 길 덕분에 아주 강한 사람이 될 것임은 틀림없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걸어나가 보면,
나는 그 길을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고,
그 길 위에서 내가 쌓아 올린 모든 것들이
나만의 멋진 인생이라는 영화 한편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내 모든 것을
담은 것들이 되고, 나의 실력이 되어 있을 테니까..
글. 그림. 김안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