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by 김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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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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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앙네스에요.


나이는 비밀이에요.



직업은,

여자 사람이고,

엄마한테는 딸이고, 동생들한테는 언니, 누나에요.

그리고, 아이셋 삼남매 엄마입니다.

고양이 세마리를 키우는 엄마 집사이기도 해요.

일러스트레이터이고요,

그림작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독립출판사에 책 2권 글을 함께 투고해서 출판한

글 작가이기도 하고요.

미술 선생님이기도 합니다.

초.중등교사 교육청 소속의 자격증도 있어요.

그리고, 미술심리 치료사이면서, 아동미술치료사이고요.


대학 졸업후 보육교사 함께 받아서, 보육교사로써,

어린이집 선생님, 유치원 선생님 일도 해본 경력직 선생님이였어요.

색채 심리치료사, 캘리그라피 지도사, 풍선아트지도사..

동화구연 지도사, 스토리텔링 그림책 지도사 등등등...

다양한 선생님 활동을 할 수 있는 자격증도 많이 취득. 보유했어요.



사는 곳은,

한국 어느곳에 살고 있어요.

4살때 부터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했어요.

어릴때부터, 미술 천재라는 소리를 듣고 자랐어요.

하지만,. 가난에는 미술천재도 결국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래도, 12살때 그림 그리는 걸 다시 좋아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목표를 삼아서, 정말 악착같이 달렸어요.


그림작가, 선생님이 되기까지 정말 피나는 노력과

엄청난 피눈물을 흘리면서, 꿈을 이루었지만,

현실은 참... 사회라는 경험은 아주 고되고, 쓴맛이였어요.

그래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힘들게 이루었던 과정을 생각하면,

정말 나 자신이 뿌듯하고, 대견스러워요.


그림책 작가가 되려고, 대학원 입학까지 했던 엄마 앙네스 였지만,

학비가 비싸서, 부담이 되서, 입학포기 취소를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세아이의 엄마이자,

고양이 집사도 되었고..

앙네스를 너무나 소중하게 아껴주고, 꿈을 지지해주고,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하나뿐인 남자..

나의 마지막 남자친구이자, 남편인 사우가 있어서

정말 모든 것에 너무나 감사해요.



지금은, 선생님 복직은 안했지만,

대신 집에서 아이가 아파도 가정보육 하면서,

그림작업을 할 수 있는 프리랜서 그림작가, 글작가로

매일 열심히 그림그리고, 글을 쓰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비록, 그림책 작가 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연구하고 싶었던걸 못했지만,

대신 지금이라도,

독학으로 그림책 작가가 되기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여러가지들을 준비하고 있어요. ^^*






"여러분의 꿈은 무었이었나요??"


"어릴적 꿈들이 무엇이였는지 생각이 나시나요??"


"지금 어른이 되어도, 꿈을 꾸지 말라는 법은 없어요"


"언제나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글.그림. 김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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