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생일 날

by 김안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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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일 날]










안녕하세요! 그림그리는 엄마.

엄마 앙네스 입니다.



12월 4일은 엄마 앙네스의 38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주말에는 삼남매 토요일 아빠 시우 근무로

그림작업 업데이트하기가 어려웠어요.



삼남매, 행복,사랑,축복이랑 같이 킥보드를 타고,

동네 산책도 하고, 공원에서 놀고,

열심히 뛰고, 놀고 했답니다. ^^*



날씨는 추웠지만, 노을지는 12월 풍경 하늘이 멋졌어요~!




일요일은 엄마 앙네스의 생일날이였어요.

벌써 만 38번째 돌맞이를 했답니다..

만 37번째 생일을 맞이하고,

한해를 알차게 보냈네요.



이제 다가오는 38번째 한해가 다가오니,

알차게 보람있게 열심히 1년을 살아가야겠어요!



아빠 시우가 초코 케이크를 사와서,

오히려 삼남매가 좋아라 맛나게 먹었답니다.

엄마 앙네스의 하나뿐인 사랑하는 친정엄마랑

막내 남동생이 큰딸 생일 축하해줄겸

막내동생이 12월 생일인 누나 생일과

12월 9일 조카 행복이 8번째 생일..

매형인 아빠 시우 12월 18일 생일이 모두 12월이라서,

겸사겸사 생일 축하해줄겸, 맛난거 사줄겸 왔어요.

친정엄마가 딸생각해서, 정말 맛있는 푸짐한 반찬들을 만들고,

생일이라고, 어마어마한 미역국 냄비 가득 끓여오셨어요



크크큭...엄마! 감사합니다!!

쌍둥이 자매, 딸둘 추운 겨울 낳는다고 고생하셨어요!!

추운 겨울 산후조리도 제대로 못했다고 했는데..ㅠ_ㅠ

정말 맛난것도 많이 먹고,......



아빠 시우 쉬는 날..다섯식구 모두 함께

집 대청소도 하는 날이였어요!크큭...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



12월 생일이신 분!! 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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