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12월이 되고나니, 더 많이 추워졌어요..
엄마 앙네스는 사계절 내내 손과 발이 차가워요.
수족냉증이라고 하죠??
그나마 더운 여름엔 괜찮은데,
조금만 추우면, 손과 발이 정말 차가워서
특히 가장 추운 겨울을 정말 싫어해요.
제일 가장 춥기도 추워서,
엄마 앙네스는 정말 추위를 아주 잘 타요.
그래서, 추운걸 너무 싫어하고, 추위에 약해서,
항상 겨울 보온성 있는 내복도 입고,
가디건도 입거나, 겨울 패딩 조끼 잠바도 입고,
집에서도 따뜻하게 그렇게 입고 있고,
밖에 나갈땐, 그 패딩 조끼 잠바 위에 하나 더 입어서,
따뜻한 겨울 잠바를 몸을 감싸주게 입어요.
어릴때는 눈을 볼 수가 있어서,
엄마 앙네스는 정말 좋아라했는데요..
시간이 흘러서 10대 중학생, 고등학생때는
여학생들은 치마 교복을 입어야했고,
그 치마교복에 반드시 꼭!! 스타킹을 신어야 했어요...
정말이지. 추운 겨울에 치마교복에 스타킹은 아니였어요..
너무 추워서, 체육복 바지를 입으면,
꼭 선생님들한테 여학생들은 혼이나고, 지적을 당했죠.
솔직히 남학생들은 바지교복을 입지만,
무조건 여학생들에게 치마교복을 입어야되!!라고 강조했던
20년이 훨 지난 과거에 일이 생각이 나네요.
요즘은 그나마 10대 중,고등학생들을 보면,
여학생들도 남학생들 처럼 바지 교복을 입을 수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
여러분은 어떤 계절을 좋아하시나요??
더 추워진 12월 겨울, 추위 잘 보내시길 바래요~!
모두들 감기 조심!!!
밖에 나갈때 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