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기며.
세 번째 호텔에서 맞이하는 아침.
테라스로 나가면, 이렇게 아이거 북벽이 보인다. 오랜만에 즐기는 아침 여유를 타임랩스로 담아본다.
따뜻한 차 한잔을 하며 가만히 바라만 보아도 좋다.
스위스를 난 이렇게 즐겼다.
타임랩스 영상
촬영 시간 : 약 1시간
화질 : 360p (업로드 때문에 사진 리사이즈)
이번에 스위스 여행하면서 촬영한 사진이 4천 장 가까이 되는 것 같다.
버릴 사진도 엄청 많겠지만, 에세이를 쓰기 위해 하나하나 리뷰를 하다 보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다.
그래서, 귀국한 오늘 제일 궁금했던 타임랩스(나의 공식 첫 작품이다.)를 우선 이렇게 작업해본다.
내일 출근해야 하지만, 퇴근 후 하나하나 사진을 리뷰하면서 서서히 글 쓸 준비를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