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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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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 쌤
가르치며 배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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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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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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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밤을 읽고, 새벽을 쓰고, 아침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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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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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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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인간
삶이 ‘달지’ 않아 차라리 ‘쓰기’로 했습니다. 인간다움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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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파일럿
외항사 부기장의 일상과 여행, 그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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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솔
글 쓰고 사진 찍기 좋아하는 게으른 평화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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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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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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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고잉
점점 뜨거워지는 냄비에서 나와 1년의 무모한 안식년을 가집니다. 1년 쉬면 인생, 나락 갈까요? 지옥인지, 천국인지 한번 가봅시다! 문의 likeitnow@네이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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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니
12년차 컨텐츠 마케터. 먹고 살기의 어려움, 여행 에세이, 그리고 결혼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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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heul
그림 그리고, 도자기 빚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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묙작가
묙작가의 따듯한 작업실, "온수다방”에서! 희망을 나누는 따듯한 그림과 이야기를 그리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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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아직 갈 길이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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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하게
때로는 뜨거운 이야기와 때로는 차가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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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ian
https://angdry.com 으로 이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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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킴
2025년 서울, 100일동안 100명을 그리고 기록하는 'FACE DRAWING SEOUL'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무언가를 현실로 가져오고 싶어 발버둥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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