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협하지 않을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저를 흔들어 놓아도, 결코 타협하지 않을 거예요.
지금 제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어도 타협은 하지 않을 거예요.
누군가 제게 쉽게 가는 방법이 있는데, 왜 그렇게 고집을 피우냐며 손가락질을 해도 타협하지 않을 거예요.
왜냐면...
'타협' 하는 순간, 저라는 '존재'는 없어져버리니깐요.
이제껏 '꿈'을 좇아 여기까지 왔는데, 이대로 '현실'과 타협하면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타협'하지 않을 거예요.
대신,
잠깐... 아주 잠깐만 쉬었다 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