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바른생활

버스가 떠난 뒤에

by mysuper

사람들에게 누구나 뜻밖의 기회가 찾아온다.

자신의 상황에 꼭 필요한 기회가 말이다.


하지만, 그 찬스를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으면 어느새 떠나가 버리고 만다.


그게 어떤 이에게는 '사랑' 일 수도 있고, 어떤 이에게는 '금전'적인 부분일 수가 있다.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찾아온 기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삶에 찾아온 그것을 쉽게 알아채지 못한다.

이유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무언가에 쫓기듯 우리는 살아간다.

그러면서 예민해지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기보다는 오히려 채찍질하며 더욱 피폐하게 만들어간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가 찾아와도 쉽게 알아보지 못한다.


그리고 한참에서야, "그때, 그렇게 했더라면...." 하고 '후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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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하고 싶다.

우리 자신, 우리의 삶을 사랑하자고....


그리고 '기회'가 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주변에 널려있는 '기회'를 찾아보자고....


정말로, '행운' 같은 기회는 인생에 있어 몇 번 안되게 찾아오지만,

조금만 마음의 눈을 뜨고 주변을 바라본다면 '행복' 가득한 기회는 우리 주변에 언제나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떠난 버스는 언제 올지 모른다.

떠나기 전에 버스에 올라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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