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야 한다.
안녕하세요.
당분간 글을 쓰지 못할 거 같습니다.
가족이란 글을 쓰기엔 가족의 의미를 제대로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써놓고 결국 올리지 못했습니다.
제가 가족이란 의미를 다시 정의해야 글을 쓸 수 있겠다란 결정을 했습니다.
제 브런치에 방문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정리되고 다시 글을 시작할 수 있을 때 찾아뵙겠습니다.
갑작스럽게 연재를 중단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