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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영그는 자리
막연하게 시인을 꿈꾸며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시는 쉽게 쓰여지지 않았다. 오십을 바라볼 즈음, 삶의 힐링으로 찾기 시작한 식물의 세계는 내게 詩作의 기쁨과 또다른 희망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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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요트
정신과 의사 34년, 중증 정신질환, 가족 치료, 중독 치료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이제 글로 치유합니다. 삶의 상처는 다시 항해의 힘이 됩니다. 조금은 느리게 그러나 더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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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정신적 과잉 활동자 xhfl05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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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빵 뿅원장
스스로 점빵이라 부르는 작은 동네 치과를 운영하고 있는 15년차 치과의사입니다. 늘 부족한 나의 모습에 오늘도 발버둥칩니다. 때가 되면 뿅하고 사라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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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
현대에 쓰는 그때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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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예쁜 여자
꽃보다 예쁜 여자가 되고 싶어 꽃을 만드는 공예가입니다. 물론, 외면이 아닌 내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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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비
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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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능
코펜하겐 살고 있고 가끔 울적할 때면 글을 씁니다. 기분 좋을 때도 써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어차피 내 글은 나만 보는데 다시 읽을 때 기분 좋은 글도 있어야 하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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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골방
정신분석을 공부하는 정신과 의사 김원우입니다. 생각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두고 있습니다. 겨울같이 추운 하루일 때, 이곳의 온기가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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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미D
중도와 조화를 향하는 요기 정신과는 조금 다른 명품 쇼핑을 좋아하는 모순덩어리인 자본주의사회 요기니이자 디자이너. 사회에서 받은 화를 요가와 참선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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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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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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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세상
낯섦을 즐기는 걸음을 걷고 있으며、 차안에서 잠자면서 마음에서 솟아나는 글을 쓰고 싶은 늙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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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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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들의 사계
이 섬 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손을 쥐었다 놓으면>2020 출간 남한산성 산밑에서 바람과 상추와 네발 달린 길들과 그 밖의 일은 생각 안 하고 이렇게도 살 수 있구나 실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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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란
직장에 다니며 읽고 쓰고 딴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번에 하나밖에 못하는데 이상하게 늘 여러가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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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나누는 정감있는 사람으로 기억되고싶습니다.일상의 작은 기적과 사람 사이의 온기를 글로 전합니다. 짧은 문장 속에서도 오래 남는 마음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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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프레디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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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하루하루 일상의 사색이 취미입니다. 이전글은 사춘기아들과의 좌충우돌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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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치유의 글쓰기 /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당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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