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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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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정
매일 반려견 푸디와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에 즐거움을 느끼는 프리랜서입니다. 가끔은 푸디와 함께하는 삶이 동화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것이 행복이라면, 천천히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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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북스
동물을 주제로한 도서를 취급하는 소규모 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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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운
모든 게 다 그렇지는 않지만 영화를 보다가 종종 ‘나’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젠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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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앝
일상을 모아 시답잖은 얘기를 합니다. 소소할수록 수다쟁이가 됩니다. 유치하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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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수
평범한 직장인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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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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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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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
늘 창작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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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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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
셰익스피어가 그랬다. 장미라는 이름을 바꾸어 불러도 향기는 그대로 남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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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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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
책을 덮고 일어나 다만 걷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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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ma
에곤 쉴레, 쇼팽의 팬. 미혼. 전직 작가. 현직 무감정 회사원. 하, 사는게 뭔지 시간 순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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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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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Shrimpy
더 보고, 만나고,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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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pper Lee
~페퍼 리의 세상구경~ 현실과 이상 사이, 운문과 산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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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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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조금은 낡고, 오래된 것들을 좋아합니다. 대부분 영화를 보고 자주 글을 씁니다. yead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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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u Poloi
살고 있다는 걸 이렇게나마 나지막이 울려보낸다. 경험 없이 가지는 편견을 좋아하지 않는다. 2018년 11월부터 기약 없는 모험을 시작했다. 현재 길 위에서 사람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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